티스토리 뷰

재수성공후기 _ 충북대학교 의예과 정시합격 M7 문성혁 학생


  




재수성공후기 _ 충북대학교 의예과 정시합격

M7 문성혁 학생








  



재수성공후기 강남청솔학원을 선택한 이유?


저는 특이한 케이스라... 저는 13년에 수능을 치고 3년 동안 대학생활을 하면서 있다가 이제 군대갈 때가 되서야 수능을 다시 치겠다는 마음을 들었기 때문에 긴 시간의 공백을 어느 학원에서 메꾸어줄 수 있을까 하다가 청솔학원이 관리가 좋고 하니까 3년동안 대학에서 탱자탱자 놀던 제 자신을 어느새 공부에 열중하는 수험생으로 6개월동안 잘 바꿔주었어요. 제가 여기 이 학원을 다니기전에 다른 학원도 다녔었는데 그 곳은 분위기가 자유로운 편이 많았고, 자유로운 면이 강해서 흐트러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강했고 또,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필사적인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장 타이트로 운영하는 학원을 찾게 됐어요.






M&C를 효과적으로 사용했나요?


M&C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나 공부스타일이 막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굳이 꼭 필요하냐는 생각이 M&C 처음 지급됐을때는 지배적이었는데, 막상 담임선생님께서 하라는데로 시키는데로 시간을 적고, 문제들도 기입하고보니까 이제 주말에 결산하는 시간 때에 내가 어느 과목에 편중되서 공부하는지 안 하는지를 알게 해주었기 때문에 그런면에서는 사실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어느 과목에 편중되서 공부한다면 치명적인 결과가 나올수도 있기 때문에 결산하는 시간때에 크게 도움을 받았죠.


선생님께서는 어느 과목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 기재해주시거나 아니면 전제적으로 잘했다고 하시면 잘했다고도 써주시기도 하고 아니면 저희가 학원에 어떠한 점에서 부족하다거나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기재하면 선생님이 확인하시고 처리해주시기도 하고 소통의 창의 효과도 볼 수 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여러가지의 하이퍼 컨텐츠가 도움이 되었나요?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수능치기 전에 수능이 쉽다쉽다는 얘기가 나오는 때이기 때문에 그냥 넋놓고 "수능이 쉽게 나올거야."라는 생각을 가지면 이번 수능의 경우 크게 위험할 뻔 했던 것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하이퍼 수학이나 하이퍼 과학이나 하이퍼 영어 같은 경우는 난이도를 높여서 내주고, 문제의 질도 나쁜 편도 아니기 때문에 어떤면으로는 잘 따라오는게 효과를 잘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논술수업은 어떤 형태로 진행되나요?


논술은 매주 논술 선생님께서 도와주시고, 새 유형이라던지 아니면 대학교의 기출문제로 수업을 해주시기 때문에 학생들에게는 기회가 많이 쌓이고 피드백도 활발하게 되는 편이고, 그리고 달마다 보는 논술시험도 첨삭이 자주되서 나오기 때문에 본인이 논술시험에 참여만 잘 한다면 충분히 실력향상하는데에는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나에게 담임선생님이란?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 제외하고는 같이 있었던 시간이 많았던 분이 선생님이고, 지금도 수능을 본 이후에도 상담으로서 많은 시간을 함께해 주시고 정서상으로도 크게 도움을 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저 같은 경우에는 9월 모의고사를 만족하게 보고 나태해졌었는데, 선생님께서 아직은 안심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말씀해주셨기 때문에 쉽게 마음을 잡고 다시 공부를 했거든요. 학원 선생님이 존재한다는 자체는 학원 학생들의 불안한 심리에 있어서는 굉장히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담임선생님께는 지금도 매우 감사드린다고 생각합니다.

담임선생님은 6개월동안은 부모님같은 존재였습니다.




  



재수를 결정한 학생들에게 한마디


재수는 정말 힘든 여정인 것 같아요. 저는 6개월만 했지만 저는 이래저래 몸의 잔고장이 났었거든요. 배도 많이 아프고, 그런데 처음 재수를 하는 분들은 1년을 장기 레이스를 해야하다보니까 자신이 수능 끝나고 나서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건 이미 재수를 마친 형이 제게 얘기해 준 것인데, "내가 이 짓을 했을 때, 수능을 끝났을 때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주말에 "내가 이정도 했으니 놀아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드니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후회하지 않게끔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해요. 






꿈이 있나요?


꿈은 의사요. 다른 것은 생각해보지 않았구요. 의사만 하려고...

제가 어렸을 때 자주 아팠어요. 그 때 굉장히 밝게 진료해주시는 선생님을 만났는데, 그런 의사선생님이 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의사선생님이 되고싶어서 꿈을 의사로 정했어요.




재수성공후기 _ 충북대학교 의예과 정시합격

M7 문성혁 학생



Recent Comments